구미시 진미동은 지난 11일 초복을 맞이해 단체장협의회의 주관으로 관내 경로당 6개소에 영양떡, 수박, 귤 등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했다.
임병동 발전협의회장은“삼복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 우리의 작은 정성이 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라며, 입맛이 없으시더라도 영양가 높은 식사 잘 챙기길 바란다”며 건강관리를 당부했다.
민영미 진미동장은 “어른을 공경하는 마음을 담아 더위에 지친 경로당 어르신들을 후원하고 방문하는데 솔선수범해 주어서 감사하다”며 “어르신들이 폭염에 지치지 않고 활기차게 여가를 즐기실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챙기겠다”고 말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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