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초창기, 지역 확대 감염에 책임이 있다고 판단해, 대구시가 신천지 대구교회와 이만희 총회장을 상대로 낸 1000억 원 손해배상소송에서 법원이 화해를 권고했다.
대구지법 제11민사부(부장판사 성경희)는 17일, 원고 대구시가 피고 신천지예수교회와 이만희 총회장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화해 권고 결정을 내렸다.
한편 화해 권고 결정은, 쌍방 합의를 위해 법원이 직권으로 당사자 이익과 그 밖의 모든 사정 을 참작해 청구취지에 어긋나지 않는 범위 안에서 공평한 해결을 위해 화해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어 결정문 송달 후 14일간 이의신청 하지 않을 경우, 재판상 화해와 같은 효력을 가진다. 다만 한 곳이라도 불복해 이의신청을 할 경우 재판은 진행된다.
대구시는 지난 2020년 6월 18일 코로나19 지역 내 확산과 관련, 신천지예수교회와 이만희 총회장을 상대로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었다. 소송상 청구금액은 대구시가 자체 산정한 피해액 1460억 원 중 일부인 1000억 원이다. 안진우 기자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