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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 장애인식개선 포스터 글짓기 공모전 단체사진<영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 제공> |
| 영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4일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실시한 2023년 장애인식개선 포스터·글짓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장애인식개선 공모전은 영천지역 내 초·중·고등학생 및 동일 연령 청소년을 대상으로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제고 하고 지역사회 내 장애인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됐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이번 공모전은 포스터 111점, 글짓기 29점으로 총 140점의 작품이 접수 되었으며, 작품규격, 주제의 적절성, 완성도, 창의성을 기준으로 외부 전문 심사위원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총 32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이번 시상식에는 최기문 영천시장을 비롯해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 주원영 교육장이 참석했으며, 장애인식개선 수상작 전시 및 글짓기 부문 수상작 낭독 등 다양한 행사가 함께 진행돼 지역 내 장애인식개선에 대한 의미를 새길 수 있는 뜻깊은 행사가 됐다.
권순종 관장은 “이번 장애인식개선 공모전에 참여한 지역 내 학생들 및 지자체 협력기관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공모전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잘못된 편견과 차별을 해소하고, 장애에 대한 사회적 공감 문화 확산과 소통이 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김경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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