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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군16전비 장병들이 호우피해 지역 실종자 수색 작업을 하고 있다<사진=공군16전비 제공> |
| 예천군 유천면 소재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은 집중호우 피해가 발생한 지역에 수색 및 피해복구 등 ‘호우피해 복구’를 위한 대민 지원 활동을 실시 했다.
공군 16전비는 산사태 피해 지역 실종자 수색 및 피해복구를 위해 장병 120여 명과 굴삭기 3대, 트레일러 2대 등을 투입했으며, 피해가 심각했던 감천면을 시작으로 용문면, 호명면, 지보면, 온풍면 등으로 예천군 전 지역에 투입됐다.
대민지원을 진행하는 최조원 소령은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은 군인으로서 가장 중요한 임무이며,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실 수 있도록 피해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황원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