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화동면 새마을남녀지도자 및 부녀회원들이 17일 판곡리 477번지 위치한 제147호 낙화담소나무 기념물을 특별 관리에 들어갔다.
이 경북도지정 문화재는 관리가 취약한 지역에 있어 주기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해 오고 있으나 이날 회원들은 문화재를 답사하는 관람객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관람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문화재 지정구역 주변에 대한 제초작업 및 잡목제거 등 환경정비를 마쳤다.
함희중 면장은 “지역에 소재한 문화유산을 체계·지속적으로 정비해 소중한 문화재를 온전히 보존된 상태로 전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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