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낙동면은 지난 18일 오전 9시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연일 계속되는 집중호우에 대비한 긴급 대책회의를 실시했다.
지난 13일부터 계속되는 장맛비로 낙동면은 150mm 이상의 비가 내린 가운데, 7. 17.~19일 사이 또다시 많은 비가 예보됨에 따라 주민안전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하여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한 유사시 긴급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이상윤 낙동면장은 “20일 이상 계속된 호우로 곳곳에서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낙동면은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하며 재난상황에 대비하고 있으며,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 안전과 피해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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