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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리텍 로봇캠퍼스 박주열 교수, 철도의 날 맞아 국토부장관 표창장 수상<폴리텍 로봇캠퍼스 제공> |
| 한국폴리텍대 로봇캠퍼스의 로봇IT과 박주열 교수가 지난 달 28일 철도의 날을 맞아 국토부 장관 표창상을 수상했다.
박주열 교수는 한양대학교 박사 과정 당시 철도신호기업 ‘샬롬 엔지니어링’과 함께 철도 안전처리 시스템을 개발하고 다양한 특허를 공동 출원하는 등 철도 안전 시스템 개발 전문가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그는 대학원 졸업 후에도 영종도 자기부상열차, 대구지하철 1호선, 부산지하철 1호선의 자동운전장치(ATO), 열차보호장치(ATP), 양방향통신장치(TWC) 등을 개발하는 데 주요 역할을 담당했다.
박주열 교수의 열정은 2019년 한국폴리텍대학에 임용된 이후에도 이어졌다. 로봇캠퍼스 로봇IT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기업 맞춤형 기술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규모사업장훈련’사업을 통해 샬롬 엔지니어링에 ‘차상신호장치용 FPGA DSP 모듈 개발’에 대한 자문을 제공했다.
철도 안전 시스템 개발을 향한 박주열 교수의 이러한 노력이 국내 철도 기술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고 인정받아, 이번 국토부 장관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박주열 교수의 끊임없는 연구 열정과 그에 대한 성과는 우리나라 철도 산업의 발전으로 이어졌으며, 그의 노력이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학생들에게도 커다란 동기부여가 되고 있다는 평이다. 한편, 경북 영천에 위치한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는 2021년 개교 이후 우수한 취업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박 교수의 지도 아래 로봇IT과 학생들은 철도 산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로봇캠퍼스는 오는 9월부터 신입생 모집을 시작할 예정이며, 박주열 교수 및 로봇캠퍼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홈페이지(kopo.ac.kr/robot)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경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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