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아포읍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20일 아포농협 창고에서 맛있는 수박 60여 개를 중복(7월 21일)을 맞아 각 마을 경로당 어르신께 나누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전장철 협의회장 , 권경애부녀회장은 “오늘 무더운 날씨로 새마을 지도자와 부녀회장들이 수박 나눔 봉사를 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지만, 중복 맞이 수박을 받고 기뻐하시는 경로당 어르신을 생각하며 힘내어 봉사했다”고 전했다.
김현인 아포읍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특보로 서 있기조차 어려운 오늘, 수박 나눔 봉사에 선뜻 참여해 주신 새마을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작은 것이라도 이웃끼리 서로 나누는 훈훈한 아포읍의 문화를 만들기 위해서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철억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