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금강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7월 마음 담은 김치 반찬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달에는 중복을 앞두고 닭백숙과 떡, 새마을부녀회장님이 개인적으로 준비한 무김치와 깻잎김치를 협의체 위원 및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이 여름철 집중호우 피해를 대비해 주택 안전 사항 등을 점검하며 40가정에 전달했다.
박재용 면장은 “무더위와 며칠간 내린 집중호우로 지친 몸과 마음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회복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형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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