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강동면, 중복맞이 경로당 방문<경주시 제공> |
| 백상희 강동면장과 정성룡 시의원은 지난 21일 중복을 맞아 관내 경로당 6개소를 방문해 수박을 전달했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경로당을 방문해 건의사항을 들어주고 건강관리에 염려해 준 것에 고맙고, 앞으로도 경로당과 강동면의 발전에 힘써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백상희 강동면장은 “강동면 어르신들 모두 폭염대비 건강 수칙을 잘 지켜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며, 코로나19가 재유행하는 상황에서 건강에 유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김경태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