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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촌3동 13개 기관단체, 호우 피해 복구에 한마음으로 봉사했다(문경시제공) | 문경시 점촌3동과 13개 기관단체 회원들이 유례없는 집중호우로 침수된 영신숲유원지 피해 복구 지원에 팔을 걷고 나섰다. 지난 18일 폭우가 휩쓸고 간 영신숲에서 15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은 수풀에 걸쳐져 있는 각종 오염물질과 토사를 제거하는 등 수해복구 작업을 진행했다.
점촌3동은 집중호우 피해가 발생한 지난 16일부터 영신유원지 일원에 백호우, 덤프트럭 등 장비를 투입하여 응급복구 작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행정력을 집중해 지역주민의 휴식공간 정상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용원 점촌3동장은 “문경시민이 사랑하는 영신숲의 피해 복구를 위해 한마음으로 동참해주신 점촌3동의 단체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빠른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오재영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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