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건강과 환경을 지키는 줍깅 Day<경주시새마을회 제공> |
| 경주새마을회는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3개 단체 약 230여명의 새마을지도자들과 감포읍 오류해수욕장 개장 전 쾌적한 피서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바닷가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 활동을 펼쳐 새마을회에서 가져온 75L종량제 봉투 100장과 지도자들이 가져온 쓰레기 봉투등을 합하여 대략 7,500L의 쓰레기를 수거하여 쓰레기 수거장에 모아 놓았다.
바다기후로 비바람이 부는 날씨에도 새마을 지도자들은 불평 없이 오전 10시부터 준비하여 오후 12시 00분까지 해변 4곳으로 조를 나누어 해변의 각종 쓰레기와 특히 바다로 흘러가면 미세플라스틱으로 변하는 환경 플라스틱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였다.
새마을회 손지익 지회장은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였고 새마을 지도자들의 열정과 참여에 다시 한번 감동하였으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활동을 꾸준히 펼쳐 다시 찾고 싶은 피서지로 경주를 선택 할 수 있도록 만들자는 의지를 다졌다. 김경태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