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청년연합회는 지난 21일 관내 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100만원 후원과 함께 중복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회원들은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고자 준비한 삼계탕과 떡 도시락 120개를 직접 어르신에게 전달하고 배식봉사도 했다.
한편, 이 연합회는 청년들이 자아혁신의 정신과 희생 봉사의 자세로 청년의 책임과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지역과 국가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15년 설립됐으며, 자체 기부 릴레이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활발한 나눔 활동을 전해하고 있는 단체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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