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한 어린이집에서 지난 21일 오후 2시 37분 경, 낮잠을 자던 3세 여아가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대구경찰청과 달성군에 따르면 이날 달성군 한 어린이집에서 A양(3)이 호흡을 멈춘 것을 교사가 발견했다.
이날 A양은 점심을 먹고 다른 원생들과 낮잠을 잤으며, 1시간 쯤 후 교사가 원생들을 살펴보다 입 주변에 토사물 흔적이 있고, 호흡이 멈춘 A양을 발견했다. A양은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이날 사망 판정을 받았다.
현재 경찰은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하는 등 수사에 착수했다.
달성군 관계자는 "CCTV 등을 보면 해당 교사가 활동일지를 작성하면서 한 번씩 아이들이 자고 있는지 둘러보다가 A양을 발견한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경찰 수사 결과에 따라 어린이집에 대한 처분을 결정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이 어린이집은 휴원 상태인 것으로 전해진다. 정희주 기자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