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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진 문경시 전 시의원 군장병에 위문품 전달했다(문경시제공) |
| 이상진 전 문경시의원은 지난 27일, 최근 발생한 수해 현장을 찾아가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군 장병들을 격려하고 치킨 200마리(200만원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최근 극한호우로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문경시에 지난 16일부터 50사단 예하부대 군장병과 중장비 등을 총동원해 침수주택 정비, 농가주변 토사물 정비, 수로 정비 등 피해 주민을 돕기 위한 대민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상진 전 시의원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고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지역민들을 위해 피해복구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봉사해주신 모든 장병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각종 재해 현장에서 버팀목으로 자리해 주셔서 든든한 마음을 감출 수 없다”고 말했다. 오재영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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