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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남구 대명동 소재 수니짬뽕에서 매달 취약계층 10명에게 자장면을 후원하기로 했다. 남구 제공 |
| 대구 남구 대명9동 행정복지센터가 수니짬뽕에서 매달 취약계층 10명에게 자장면을 후원하기로 했다.
김일호 대표는 “평소에 결식아동이나 독거 어르신들에게 직접 만든 자장면을 후원하고 싶었다“며, “물가가 많이 오른 요즘 외식이 쉽지 않은 시기에 정성스럽게 만든 자장면으로 아이들과 어르신들이 즐겁고 행복하다면 기쁠 것 같다”고 말했다.
양승구 대명9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기부 문화 확산에 동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온정을 느낄 수 있도록 대명9동, 구석구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황보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