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금수면은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이해 선바위를 비롯한 주요 행락지, 물놀이 안전지킴이 배치장소 전 구간에 위험요소, 안전시설물 설치 상태 등을 확인하기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금수면은 금수문화공원에서부터 사인암에 이르는 9.7km구간에 행락지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취사 및 야영금지 안내와 쓰레기 불법투기행위 단속,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활동, 교통 및 주차관리 등 행락질서 전반에 걸친 안내와 계도를 하고 있다.
황희성 금수면장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청정금수를 찾아오는 행락객들에게 안전하고 행복한 휴가를 보낼 수 있게 많은 사람들이 각자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명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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