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소규모사업장 방지시설 지원사업 사전 기술 진단 신청을 오는 25일까지 받아, 내년도 사업을 시행 할 예정이다.
대기개선 효과 제고와 사업장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위해 이 사전 기술 진단은 환경부 미세먼지 줄이기 대책의 일환으로 시행하며, 비용부담 없이 무료로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 및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른 4·5종 사업장으로, 오는 2024년도부터 실시할 소규모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에 참여 예정인 업체다.
또 기술 진단은 발생 오염물질 포집·처리효율에 대한 후드·덕트·방지시설, 본체·송풍기 등 전 과정 성능평가를 통해 사업장 최적의 방지시설 운영 솔루션(Solution)을 제공하며, 이번 기술 진단을 받은 업체는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에 우선 배정된다.
신청은 시청 환경관리과 054-537-7357번으로 문의, 신청하면 된다.
최한영 환경관리과장은 “기술진단을 통한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운영의 효율성을 높여 대기질이 개선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시키겠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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