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수륜면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3일 오후 2시부터 신정리 마을회관, 작은리 마을회관에서 주민 20여명을 모시고 환경살리미 찾아가는 마을 순회교육을 실시했다.
환경살리미 교육은 각종 생활 및 영농폐기물, 대형폐기물 분리 배출 방법을 알기 쉬운 방법으로 실시해 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고, 협의회에서는 앞으로 8차례 교육을 실시해 주민들의 쓰레기 분리배출을 정착시킨다는 계획이다.
박종원 수륜면 지속발전협의회장은 “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수륜면의 청정한 환경 지킴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을 다짐한다”고 말했다. 김명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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