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상공회의소는 지난 3일 상공회의소 부설 평생교육원에서 ‘마인드 케어 지도자 양성과정’ 수료식을 열었다.
지난 6월 13일부터 8월 3일까지 총 16회에 걸쳐 자기 이해, 스트레스 관리, 갈등 관리, 의사소통 등을 통한 자기 계발과 심리 치유를 중점적으로 강의가 이뤘다.
수료생은 앞으로 소정의 시험을 통해 마인드 케어 지도자 자격증을 취득하며, 향후 심리 치유 전문가로서 지역에서 도움이 필요한 곳에서 활동하게 된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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