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함창중앙초_대한민국학생발명전시회 금상 수상<상주시교육지원청 제공> |
| 제36회 대한민국학생발명전시회에서 상주시 함창중앙초등학교 임도연 학생이 교육부장관상인 금상을 차지했다.
지난 3일 경기 고양시 KINTEX에서 열린 이번 전시회에 임 학생은 ‘교실 문아 멈춰라! 교실문 안전장치’이란 주제로 교실의 미닫이문 개폐 시 자주 발생하는 손끼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발명품으로 미닫이 문이 끝까지 닫히지 않도록 조절하는 과제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이 함창중앙초는 2023학년도 발명 실천 학교 및 미래형 융합교육(STEAM) 선도학교 운영의 일환으로 전교생 1인 1발명 프로젝트를 실시 중에 있으며, 그 결과 경북교육청 발명최우수학교 선정된 바 있다.
육하윤 학교장은 “평소 안전사고에 관심을 가진 임 학생이 세심한 관찰력과 노력으로 큰 대회에서 좋은 결실을 맺은 것을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발명 교육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
|
사람들
상주 이안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5일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에너지 취약계층 22가
|
자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취약계층의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한 ‘냉감
|
화산면 최갑수 주민자치위원장이 지난 25일 행복금고에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최갑수 위
|
영천시 서부동은 지난 25일, 통장들과 함께 ‘우리 지역 제대로 알기’의 일환으로 ‘동네
|
신경주농협 농가주부모임은 지난 24일 농협중앙회 경주시지부, 신경주농협과 함께 건천읍 행
|
대학/교육
칼럼
2006년 7월 4일 선포한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 20년 째를 맞고 있
|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