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조마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주민들을 대상으로 ‘행복이 가득한 마을학습관 라인댄스 교실’을 개강했다.
조마면 마을학습관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되었다가 3년 만에 재개되는 것으로, 여가 활동의 기회를 기다려온 면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라인댄스 교실이 주민들에게 건강과 행복을 더해주는 활력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환 조마면장은 “마을학습관이 이웃과 함께 모여 운동하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수요에 맞는 알찬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해 우리 조마면민들이 문화적 혜택을 두루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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