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우곡면은 전국적으로 폭염특보가 발령된 가운데 지난 3일 오후 5시부로 2단계 격상됨에 따라, 노인일자리와 장애인 복지일자리 현장을 발 빠르게 점검하고, 시원한 음료수와 다과, 소금사탕, 부채 등을 배부하는 등 적극적 대응에 나섰다.
우곡면은 현재 노인일자리 작업구역 26개소에 62명, 장애인복지일자리 11명, 총 73명이 야외에서 거리 정화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정원청 우곡면장은 “이번 현장 확인을 통해서 위험요소 등을 파악해 작업장 재배치 등을 고려하고 있다”며“참여자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일자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명수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