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서남선교회연합회는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경북도 문경시 동로면 일대 4가구를 방문해 위로금을 전달했다.
편학봉 회장은 “재해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힘드시겠지만 하루 빨리 일상을 회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배 동로면장은 “수해민들을 돕기 위해 멀리서 동로까지 한걸음에 달려오신 경서남선교회연합회에 감사드린다”며 “동로면에서도 수해 피해를 입은 주민분들의 일상회복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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