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7-31 12:15:33

동서 횡단철도 조기 건설 ‘촉구’

장용훈 경북도의원, 도의회 제3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장용훈 경북도의원, 도의회 제3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
이창재 기자 / 입력 : 2017년 06월 26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경북지역 동서로 분리된 경제지형을 통합지형으로 변화시키고, 국토균형발전과 지역의 신성장 동력을 견인할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 건설사업의 조속한 추진해야 한다.”경북도의회 장용훈 의원은 26일 제293회 경상북도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 건설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다.장용훈 의원은 “울진은 전국 최대의 원전지역으로 정부는 경북도와 울진군에 기피시설을 가동하면서도 지역발전의 근간이 되는 교통망 구축을 비롯한 SOC 사업을 철저히 외면해 왔다”고 밝혔다.중부권 동서 횡단철도 건설사업은 충남 서산~충북 청주를 거쳐 경북의 문경~예천~영주~봉화~울진까지 총 연장 340km를 연결하는 대규모 국책사업이다.정 의원은 “중부권 동서 新산업시대를 연결하는 지역성장 절호의 기회로, 새정부 출범에 맞춰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건설 사업이 대통령 공약에 반영돼 아직까지 일부구간에 대한 노선이 확정되지 않았다”고 우려를 표명했다.한국교통연구원의 연구용역 중간보고서(16.6.20)에 따르면,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건설사업으로 건설기간 동안 7조 570억원의 생산유발효과와 5만 1,500명의 고용 유발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측된다.장 의원은 “낙후된 지역의 사회․경제적 격차를 해소하고,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교통접근성이 확보되어야 한다”며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 건설사업을 문재인 정부 100대 국정과제에 포함시키기 위해 道차원에서 지역 정치권과 공동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거듭 주장했다.이어 장 의원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조속한 철도 건설 사업을 위해 2018년도 사전타당성 검토 및 예비타당성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에 강력히 요구한다”고 밝혔다.이창재 기자sw4831@naver.com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대학/교육
계명대 간호대학, 美 시카고 캠퍼스 ‘단기 전공연수 프로그램’ 성료  
강은희 대구교육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안정 유지 반드시 필요”  
영남이공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한국장학재단이사장상  
국립경국대, 베트남 글로벌 백신 연구 역량강화 인턴십 프로그램  
DGIST, 전국 8개 대학 참가 ‘제21회 대학조정대회’ 대성황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2026 GROW & OPEN DATA CAMP’운영  
대구 직업계고 3개교, '교육부 재구조화 지원사업' 선정  
DGIST-귀뚜라미문화재단, ‘2026년 장학금 수여식’ 미래 과학 인재 육성 ‘맞손’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 ‘문화 체험 디자이너 양성’과정  
대구한의대, 몽골 Edu LAB·해외봉사단 발대식 ‘전공 살린 글로벌 사회공헌’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대학/교육
계명대 간호대학, 美 시카고 캠퍼스 ‘단기 전공연수 프로그램’ 성료  
강은희 대구교육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안정 유지 반드시 필요”  
영남이공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한국장학재단이사장상  
국립경국대, 베트남 글로벌 백신 연구 역량강화 인턴십 프로그램  
DGIST, 전국 8개 대학 참가 ‘제21회 대학조정대회’ 대성황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2026 GROW & OPEN DATA CAMP’운영  
대구 직업계고 3개교, '교육부 재구조화 지원사업' 선정  
DGIST-귀뚜라미문화재단, ‘2026년 장학금 수여식’ 미래 과학 인재 육성 ‘맞손’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 ‘문화 체험 디자이너 양성’과정  
대구한의대, 몽골 Edu LAB·해외봉사단 발대식 ‘전공 살린 글로벌 사회공헌’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