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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품평회 은상 수상<상주시 제공> |
| 상주시가 제3회 경북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에서 은상을 받았다.
지난 3일 경북도가 주최한 이 품평회는 시는 나라꽃의 아름다움과 품위를 잘 나타내는 대표분화 청단심계 ‘하공’을 포함한 총 5점의 분화를 출품해 전년도 금상에 이어 2회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올해는 전년비 8개 시·군이 증가한 도내 19개 시·군이 참여, 8월 9일까지 경북산림환경연구원 주차장 일원에서 도내 우수분화 162점이 전시됐다.
시 관계자는 “지난 7월 24일부터 열린‘상주시 나라꽃 전시회’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예상보다 높아 무궁화 분화를 종합민원실 야외에 일정 기간 존치해 시민들이 올해 광복 78주년을 맞는 8.15 광복절을 앞두고 광복의 의미를 다시 새기는 계기로 삼았으면 한다”고 밝혔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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