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상주 원황배 첫 수출<상주시 제공> |
| 상주원예농협이 지난 5일 현지에서 원황배를 인도네시아로 수출했다.
이날 회원 농가, 수출관계자, 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수출길에 오른 원황배는 16.2톤(40피트 컨테이너 1대)으로 금액은 6000만 원 상당을 농업회사법인㈜에버굿을 통해 선적됐다.
인도네시아는 동남아시아 인구 대국으로 많은 해외 농산물이 수입하고 있으며, 중상위층 인구 비율도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이런 트랜드에 맞춰 이번 수출된 상주배는 프리미엄 현지 마트에서 판매되며 당도가 높고 과즙도 높다.
시 관계자는 “올해 상주원예농협 배 첫 수출을 발판 삼아 지속적인 고품질 배가 수출될 수 있도록 당부드리고 행정적으로도 수출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황인오 기자 |
|
|
사람들
상주 외남면이 지난 23일 함께모아 행복금고 정기기부 사업에 참여하는 착한가게 1호점에
|
김천 어모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23일 여름철을 맞아 주요 도로변 일원에서 풀베기 작업을
|
군위 우보 적십자봉사회가 지난 23일, 봉산1리·봉산2리 마을회관에서 70여 명을 대상으
|
군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3일 ‘사랑 듬뿍 영양간식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
영천시 동부동은 지난 23일, 박문규 드림식자재마트 대표가 동부동에 150만원 상당의 수
|
대학/교육
칼럼
2006년 7월 4일 선포한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 20년 째를 맞고 있
|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