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2023년 하반기 기대작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KBS 2TV 일일 저녁드라마 ‘우아한 제국’에서 상주시 관내에서 생산 가공된 대표 농특산물인 곶감, 오이, 포도, 배, 복숭아 등을 선보인다.
지난 7일 첫 방송된 이 드라마는 거대한 힘에 짓밟힌 정의와 감춰진 진실, 잃어버린 인생을 되찾기 위한 두 남녀의 처절하고도 우아한 복수의 여정을 그린 작품으로, 배우 김진우와 한지완이 명품 연기를 펼쳤다.
이에 시는 앞으로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이 기대되는 일일 저녁드라마 ‘우아한 제국’의 에피소드를 통해 상주시의 고유·정체성을 가진 관광지와 먹거리의 매력을 홍보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우아한 제국의 대성공을 기원하며, 드라마와 시에 대한 관심이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과 곶감축제로 이어지길 기대하며, “시는 지역특산품과 관광지를 홍보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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