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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묻지마 흉기 난동 모의훈련 모습.<상주경찰서 제공> |
| 상주경찰서가 지난 8일 오전 10시 40분 경, 다중시설인 버스터미널 일원에서 '묻지마 흉기 난동'대비 FTX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전국적 이슈인 다중밀집장소에서 '묻지마 흉기 난동' 사건에 대비해 형사팀, 여성청소년수사팀, 지역경찰 등이 참여해 총력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주요 훈련 내용은 ▲신고 출동 및 현장조치 ▲피해자 구호·병원 이송 ▲인질 구출·검거 등이다.
실제 상황을 가정해 단계적 조치사항을 점검했다.
박재흥 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의훈련을 통해 시민 안전 확보와 엄정한 법 집행으로 현장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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