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7-31 04:59:15

지진조기경보 15~25초로 단축

지진속보 60~100초 단축…지진해일 특보 26개 확대지진속보 60~100초 단축…지진해일 특보 26개 확대
뉴시스 기자 / 입력 : 2017년 06월 27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기상청은 오는 7월3일부터 지진통보 발표체계를 개선하고 발표시간을 단축한다고 26일 밝혔다. ‘지진통보 발표체계 개선 및 발표시간 단축’은 지진통보 종류를 신속정보(지진조기경보·지진속보)와 상세정보(지진정보)로 구분한다. 관측 후 50초 수준이었던 ‘지진조기경보’의 발표시간은 15∼25초 수준으로 단축된다. 지진조기경보는 규모 5.0 이상의 지진 발생할 경우에 해당한다. 내륙 기준 규모 3.5이상 5.0 미만일 때 제공되는 ‘지진속보’는 5분 이내에서 60∼100초로 발표시간을 줄인다. ‘신속정보’는 국민의 불안감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목적이다. 이동속도가 빠른 지진파(P파)만을 사용해 자동으로 추정된 정보를 1차적으로 빠르게 발표한다. ‘상세정보’는 지진분석사가 종합적으로 수동 분석한다. 신속정보를 보완하기 위한 것이다. 5분 이내에 추가적으로 제공된다.국민 체감형 지진 정보도 확대한다. 기존의 지진 정보(발생시각·발생위치·규모 등)에서 진도(예상진도·계기진도)와 발생 깊이 정보를 추가적으로 제공한다.진도 정보는 지진으로 인한 진동의 세기를 나타낸다. 규모가 동일한 지진이더라도 지역별로 상이하게 나타나는 진동의 세기를 제공함으로써 방재대응에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 발생 깊이에 따라 국민이 체감하는 진도의 크기는 달라질 수 있어 발생 깊이 정보도 추가적으로 제공된다. 지진해일에 대한 특보구역도 세분화하기로 했다. 지진해일주의보 또는 지진해일경보 발표 시 기존에는 동해, 남해, 서해, 제주, 울릉 등 5개 특보구역을 대상으로 운영해 왔다. 하지만 내달 3일부터는 26개 특보구역으로 세분화하기로 했다. 지진해일경보와 지진해일주의보는 규모 7.0 이상의 해저지진이 발생해 우리나라 해안가 높이 각각 1m 이상과 0.5m 이상 1m 미만의 지진해일 내습이 예상되는 경우를 말한다, 뉴시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대학/교육
계명대 간호대학, 美 시카고 캠퍼스 ‘단기 전공연수 프로그램’ 성료  
강은희 대구교육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안정 유지 반드시 필요”  
영남이공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한국장학재단이사장상  
국립경국대, 베트남 글로벌 백신 연구 역량강화 인턴십 프로그램  
DGIST, 전국 8개 대학 참가 ‘제21회 대학조정대회’ 대성황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2026 GROW & OPEN DATA CAMP’운영  
대구 직업계고 3개교, '교육부 재구조화 지원사업' 선정  
DGIST-귀뚜라미문화재단, ‘2026년 장학금 수여식’ 미래 과학 인재 육성 ‘맞손’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 ‘문화 체험 디자이너 양성’과정  
대구한의대, 몽골 Edu LAB·해외봉사단 발대식 ‘전공 살린 글로벌 사회공헌’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대학/교육
계명대 간호대학, 美 시카고 캠퍼스 ‘단기 전공연수 프로그램’ 성료  
강은희 대구교육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안정 유지 반드시 필요”  
영남이공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한국장학재단이사장상  
국립경국대, 베트남 글로벌 백신 연구 역량강화 인턴십 프로그램  
DGIST, 전국 8개 대학 참가 ‘제21회 대학조정대회’ 대성황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2026 GROW & OPEN DATA CAMP’운영  
대구 직업계고 3개교, '교육부 재구조화 지원사업' 선정  
DGIST-귀뚜라미문화재단, ‘2026년 장학금 수여식’ 미래 과학 인재 육성 ‘맞손’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 ‘문화 체험 디자이너 양성’과정  
대구한의대, 몽골 Edu LAB·해외봉사단 발대식 ‘전공 살린 글로벌 사회공헌’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