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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대한산란계협회 영주시지부에서 지난 9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26개소에 계란 600판(36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황장규 대한양계협회 영주시지부장은 “40명의 회원들이 함께한 계란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한 여름을 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남서 시장은 “최근 호우피해로 시민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었는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산란계협회 영주시지부 회장님과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의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