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황성동 통장협의체에서 형산강 체육공원 일원에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경주시 제공> |
| 경주 황성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형산강 체육공원 일원에서 제6호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발생한 각종 쓰레기들을 수거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김한규 황성동 통장협의회장은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우리의 작은 노력과 봉사로 황성동을 오가는 주민들이 쾌적함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현두 황성동장은 “배수로에 쓰레기가 쌓여 제 역할을 하지 못하면 우수관 등에서 물이 역류하며 침수피해가 발생할 수 있기에 환경정비에 나서게 됐다”며 “더운 날씨에도 솔선수범해 주신 단체들에게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항상 안전하고 깨끗한 황성동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경태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