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지난 17일 천북면 소재 E.W 컴퍼니에서 천북면 행정복지센터에 경로당과 저소득층을 위한 마스크 2만 8000장을 기탁했다<경주시 제공> |
| E.W 컴퍼니는 지난 17일 경주시 천북면 소재 경로당과 저소득층을 위해 천북면 행정복지센터에 덴탈마스크 2만 8000장(168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
박성민, 신수민 E.W 컴퍼니 대표는 “최근 코로나 감염자가 증가하는 추세에 어려운 이웃에게 좋은 일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을 전달해 희망을 나누겠다”고 전했다.
김철우 천북면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건네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활동을 이어 달라”며 “전달한 마스크는 마을경로당과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김경태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