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명가콩나물국밥 이수호 대표는 지난 15일 영주시 단산면 병산2리 마을 주민들을 위해 중식을 후원했다. 이수호 대표는 단산면 병산2리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10년 전부터 매년 병산2리 마을회에 지속적으로 후원하며 고향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강성종 병산2리 이장은 “마을 주민들이 모두 모여 이야기를 나누며 식사를 함께 하니 정말 뜻깊고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고향 마을을 잊지 않고 기억해주는 이수호 대표를 우리 병산2리 주민들도 잊지 않고 기억하겠다”고 말했다. 정의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