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임고면, 국도 28호선 우항지구 교차로 개통 기념행사 개최<영천시 제공> |
| 영천시 임고면은 지난 17일, 국도 28호선 임고면 우항지구 교차로 개통 기념행사를 우항리 마을회관에서 개최했다.
이번에 개통된 우항지구 교차로는 2020년 8월에 착공하여 사업비 52억을 투입해 개설함으로써 그동안 우항리 마을로 진입하기 위해 임고 교차로를 통과하여 5.1km 거리를 10분 정도 우회하여 갈 수밖에 없었던 여건에서 볼 때, 통행시간과 거리를 단축시켜 도로 이용자 및 영천시민의 편익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정영섭 임고면장은 “이번 교차로 개통이 우항리 마을 주민뿐만 아니라 영천시민의 교통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게 되어 기쁘고, 임고면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고면에서도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교차로를 이용하여 영천으로 유입되는 인구가 많아지도록 힘쓰겠다”라며 기념사를 전했다. 김경태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