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남원동이 지난 17일 관내 주민과 직원 10여 명이 함께 고물 적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통합사례관리대상자가구를 방문해 주거 외부 환경을 개선했다.
대상 가구는 고물, 쓰레기 등 장기화된 폐기물 적치로 인한 악취, 위생 문제 등으로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고 있었으나 만성질환, 가족의 무관심, 본인의 거부 등 주거 위기에 처했고, 남원동 맞춤형복지팀에서는 대상자를 즉시 통합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해 지속적인 개입과 설득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주민은 “무더운 여름날 관내 주민, 남원동 직원들의 관심과 힘을 모아 몸과 마음이 힘든 위기가구를 적기에 도울 수 있어서 보람을 느끼며 우리의 도움이 새로운 삶의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
|
사람들
상주 이안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5일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에너지 취약계층 22가
|
자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취약계층의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한 ‘냉감
|
화산면 최갑수 주민자치위원장이 지난 25일 행복금고에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최갑수 위
|
영천시 서부동은 지난 25일, 통장들과 함께 ‘우리 지역 제대로 알기’의 일환으로 ‘동네
|
신경주농협 농가주부모임은 지난 24일 농협중앙회 경주시지부, 신경주농협과 함께 건천읍 행
|
대학/교육
칼럼
2006년 7월 4일 선포한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 20년 째를 맞고 있
|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