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물야면에 소재한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는 지난 17일 물야면민을 대상으로 점심을 제공하는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신종원 신도회장은 “지난 집중호우 및 태풍에 연이은 폭염으로 면민들이 많이 지쳤을텐데 시원한 냉면을 먹으면서 작게나마 위로와 활력을 받았으면 한다”고 전했다.
정승욱 물야면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이웃사랑을 위해 봉사에 나서주신 재림교회 신도들에게 감사의 말을 드리며 덕분에 물야면민들이 시원한 여름철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정의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