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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3일 코끼리사육장 앞에 놓인 국화와 편지.<뉴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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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컷 아시아코끼리 ‘복동이’의 생전 모습.<대구시 제공> |
| 대구 달성공원 동물원에서 48년 간 살아온 코끼리 '복동이'가 세상을 떠난 가운데, 사체 해체와 소각 비용 등에 수 천만 원이 든 것으로 확인됐다.<관련기사 본지 8월 6일자 참조>
달성공원에 따르면, 몸무게 6톤에 달하는 '복동이'가 지난 4일 치료 중 쓰러지자, 사육사들이 5톤과 20톤짜리 크레인 2대를 불러 '복동이'가 일어설 수 있도록 두 차례 시도했다.
이어 같은 날 오후 6시 경 '복동이'가 세상을 떠나자 공원 측은 사체 부검 후 소각을 위해 의료폐기물처리 전문업체를 불렀고, 업체는 현장에서 사체를 해체한 후 박스 30여개에 나눠 담았다.
부검비와 사체 해체, 소각 비용에 2800만 원, 기립 시도를 위한 크레인 대여에 200만 원이 쓰이는 등 총 3000만 원이 투입됐다.
한편 1974년 인도에서 태어난 '복동이'는 두 살이던 1975년 한 기업이 대구시에 기증하면서 달성공원에 들어가 48년간 '터줏대감'으로 불리며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사육장에서 자라는 코끼리의 평균 수명은 40년 정도로, '복동이'는 50년을 살다 보니 각종 질환이 많은 상태였다.
'복동이'가 지난 4일 숨지면서 달성공원에서 사육 중인 코끼리는 암컷 아시아코끼리 '코순이'만 남게 됐다.
55살 가량으로 고령인 '코순이'는 현재 건강에는 별다른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박채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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