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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마음에 꽃을 심다' 프로그램 운영<상주시 제공> |
| 상주보건소는 ‘내 마음에 꽃을 심다’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난 21일부터 3일간 총 130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모동면 주민들의 마음 및 정신 건강 향상을 위한 건강마을 조성사업은 농사일에 지쳐 자신의 마음 건강 챙기기에 소홀했던 주민들의 우울증을 검사해 마음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스트레스 해소 및 우울증 예방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내 마음에 꽃을 심다란 프로그램은 면 관내인 토닥토닥 들꽃마을 치유농장 교육장에 커피나무 화분 만들기 수업과 함께 강사와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며 자신이 직접 꾸민 화분에 커피나무에 심었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모동면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하며, 면을 비롯한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개발·추진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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