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점촌4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지난 24일 오후 5시 점촌4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주택 침수 피해 주민에게 전달해 달라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노시봉 점촌4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고 망연자실해 하는 주민을 보니 안타까운 마음이 들며, 오늘 성금이 주택복구를 하는 데 보탬이 되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주원 점촌4동장은 “폭우 피해로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도움을 주신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신속한 수해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오재영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