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경찰서가 28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도주치상) 등 혐의로 A(58)씨와 범행에 가담한 B(60·여)씨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달 8일, 대구 달서구 당산동 한 골목에서 음주 상태로 스타렉스 차량을 운전해 80대 여성에게 전치 8주의 상해를 입히고 도주한 혐의다.
아울러 내연녀 B씨는 술을 권유하고 사고 당시 현장에 A씨가 없었다고 경찰에 거짓 진술하는 등 범행을 도운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식당에서 B씨와 함께 술을 마신 후, 덜 깬 상태로 집으로 가다 범행을 저질렀다.
한편 A씨는 음주운전 전력이 4회로 확인됐으며, 범행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125%로 면허 취소 수준 이상이었다.
경찰은 통화 기록과 폐쇄회로(CC)TV, 주변인 등을 통해 증거 자료를 확보하고 이들을 검거했다. 상습 음주운전에 이용된 차량은 압수 조치했다. 정희주 기자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