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의 한 공사 현장에서 지난 28일 오전 8시 50분 경, 작업 중이던 50대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대구지방고용노동청 등에 따르면 이날 달성 논공읍의 한 공장 신축 공사 현장에서 콘크리트 타설 작업 중 펌프카의 붐대(철제 압송관)가 부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아래에서 작업 중이던 현장소장 A(54)씨가 파손된 붐대에 맞아 숨졌다.
노동청 관계자는 "해당 사업장은 공사 금액 50억 원 미만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이 아니다"며 "서부지청에서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를 조사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혜숙 기자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