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화서면은 지난 31일 오전 9시부터 새마을 남녀지도자 20여 명이 힘을 모아 관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 보완하는 행복한 보금자리 사업을 시행했다.
임철현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새마을 지도자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금이나마 손을 보탤 수 있어 더할 나위 없이 기쁘고, 앞으로 좀 더 적극적으로 활동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재용 화서면장은 “새마을 남녀지도자들이 평소 주변을 돌아보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꾸준히 손길을 내밀어 주고 계신 점에 항상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계속 이러한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도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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