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상태로 지난 3일 오전 11시 20분 경, 주차된 차량 여러 대를 들이받아 파손시킨 혐의로 60대 A씨가 경찰에 검거됐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A(60대)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겅챨에 따르면 A씨는 이날 대구 서구 비산동 한 주택가에서 만취 상태로 차량을 몰다, 골목길에 주차된 차량 7대를 파손한 혐의다.
검거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166%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를 붙잡아 둘 수 없는 상태라 일단 집으로 보냈다"며 "다음에 다시 불러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박채현 기자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