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화북면은 상오리 맥문동 솔숲 방문객을 대상으로 지난달 5일~27일까지, 맥문동 솔숲 사진 공모전을 열어 수상작 6점을 선정했다.
이번 총 56명 186점의 사진 작품이 출품된 결과 김정희 씨가 출품한 ‘비 내린 어느날’이 금상으로 선정됐으며, 상오리 맥문동 솔숲에 내린 비로 보랏빛 융단을 펼쳐놓은 듯 활짝 핀 맥문동꽃과 소나무숲이 잘 어우러져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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