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동로 새마을회는 지난 4일 오후 3시, 지난 7월 집중 호우로 피해를 본 동로면 석항리, 수평리 2개 가구에 직접 방문해 100만원 상당의 수재의연물품을 전달했다.
정국진, 민정자 회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 피해를 입은 가구에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고 싶다”며“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진배 동로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앞장서서 정을 나누는 모습에 감동했고, 앞으로도 사랑 나눔을 꾸준하게 실천해주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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