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후포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3일 후포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주민 50여 명을 대상으로 한궁 심판·지도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한궁창시자인 허광 세계한궁협회 회장이 격려차 참석해 “한궁은 어르신들에게는 치매, 오십견 예방 및 어깨 결림 등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스포츠로서, 스포츠 활동에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에게도 유용한 체육 종목이다”고 말했다.
장신중 후포면장은 “주민자치위원회의 한궁 심판·지도자 양성을 통해 후포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 생활을 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형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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