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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직지초,직지모티길 우리가 먼저 알릴께요
김영환 대항면장 초청강사로...직지초등생, 직지모티길 문화 해설사 되기 프로젝트김영환 대항면장 초청강사로...직지초등생, 직지모티길 문화 해설사 되기 프로젝트
김영춘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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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김천시 대항면장은 지난달 28일 직지초등학교에서 직지모티길 문화 해설사되기 프로젝트란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이날 강연은 김종환 교장선생님의 요청으로 방학을 맞은 직지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직지모티길을 비롯해 직지사, 황악산하야로비공원, 친환경생태공원, 괘방령장원급제길 등 여러 가지 대항면 문화관련 콘텐츠를 소개하는 귀중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학생들은 정규수업에서 느낄 수 없는 색다른 수업에 큰 흥미를 보이며 강연을 경청했다.참석한 한 학생은 “우리 면의 여러 문화장소들이 새롭게 다가오게 됐다”고 말했다. 김영환 대항면장은“오늘 강연을 통해 학생들이 매일 돌아다니며 보고 걸어다니는 길과 문화재주변 장소들이 어떤 의미를 담고 있다”며 “앞으로 어떻게 변화하는지 알게 됨으로서 자신들의 고향에 자부심을 더욱 키우고 대항면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도 문화전도사가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강연소감을 말했다.김천/김영춘 기자 min941013@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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