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정희용 의원(고령·성주·칠곡, 사진)과 고령군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세계유산, 고령 지산동 고분군 가치설명 및 활성화방안 논의'를 위한 기획전시와 학술 세미나가 7일 오후 1시 30분부터 국회의원회관 제2로비와 제2소회의실에서 연이어 개최되며, 기획전시는 1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를 공동으로 주최한 정희용 의원은 “고령 지산동 고분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앞두고 열리는 이번 기획전시와 세미나를 통해 지산동 고분군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제고되기를 기대한다”며, “고분군을 활용한 콘텐츠 개발과 관련 산업 발굴 등을 통해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품은 고령군의 경제 활성화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권구 계명대 사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은 이번 학술 세미나는 김세기 대구한의대 명예교수와 강동진 경성대 도시공학과 교수가 각각 발제하며, 남재우 창원대 사학과 교수와 신종환 영남문화재연구원 이사장이 토론자로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 할 예정이다. 한편, 지산동 고분군을 비롯한 가야 고분군은 문화·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지난 5월 유네스코 자문 심사 기구인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의 세계유산 목록 ‘등재 권고’를 통보받았으며, 오는 9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등재 결정을 앞두고 있다. 이재명 기자 |
|
|
사람들
진명복지재단 김선표 대표가 지난 30일, 대구동구교육재단에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
|
불광사 불교대학이 주최하고 대구 남구 대명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참여한 무료급식 행사
|
상주 공성 청년 상인연합회가 지난 31일부터 3일간 공성 전통시장에서 제6회 공성 흠뻑
|
청통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31일 신녕면 자연보호협의회, 화산면 자연보호협의회와 함께
|
대창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30일 금호읍 자연보호협의회와 합동으로 회원 20여 명과 대
|
대학/교육
칼럼
반려견은 풍요가 낳은 신조어다. 우리가 가난했던, 그러나 모두가 가난해, ‘나의
|
21C 급격한 기후 변화로 안전해야 할 물 관리 system이 오히려 인재로 돌변
|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