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역사기록 찾기 1948년 서문동 천주교회 신자 사진<상주시 제공> |
| 상주시가 ‘상주 역사 기록 찾기 공모전’ 수상작을 지난 1일 선정했다.
이 공모전은 ‘당신의 추억을 기록해 드립니다’이란 주제로 상주의 옛 기록물을 발굴하기 위해 5월 30일부터 2개월간 총 34명 183점의 기록물을 접수받아 사진 기록물과 함께 졸업앨범, 반적부, 경작대장, 새마을 지도일지 등의 기록물이 응모했다.
응모작들은 기록관의 1차 예비 및 2차 최종 심사를 거쳐 12명의 심사위원이 블라인드 심사로 25명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대상은 석순태 씨의 1947년 상주 상산 공립국민학교 졸업사진과 1948년 서문동 천주교회 기념사진 등이 선정돼 시의 옛 문화를 알 수 있는 귀중한 자료라고 평가됐다.
강영석 시장은 “공모전에 소장 기록물을 응모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표했으며 응모한 기록물은 시청 홈페이지와 연동해 옛 상주의 모습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좋은 기회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황인오 기자 |
|
|
사람들
상주 이안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5일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에너지 취약계층 22가
|
자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취약계층의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한 ‘냉감
|
화산면 최갑수 주민자치위원장이 지난 25일 행복금고에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최갑수 위
|
영천시 서부동은 지난 25일, 통장들과 함께 ‘우리 지역 제대로 알기’의 일환으로 ‘동네
|
신경주농협 농가주부모임은 지난 24일 농협중앙회 경주시지부, 신경주농협과 함께 건천읍 행
|
대학/교육
칼럼
2006년 7월 4일 선포한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 20년 째를 맞고 있
|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대학/교육
|